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준일 심경고백, 말 들어보니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07 [23:51]
▲ 사진 : 방송캡쳐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양준일 심경고백, 말 들어보니

 

가수 양준일 심경고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최근 팬카페 활동 정지 논란에 휩싸인 양준일이 심경 고백을 한 것.

 

양준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우리 모두 실수를 한다. 나는 우리가 실수를 넘어 그 의도를 파악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운영진은 누구도 다치게 할 의도가 없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이해와 친절을 보여주길 부탁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는 양준일 팬카페가 운영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된 것과 관련이 있다. 지난 5일 양준일의 팬카페 판타자이 측은 "카페 재정비를 위해 모든 게시판의 글쓰기가 제한된다. 신입회원도 받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복수매체에서는 양준일 카페 운영자의 기부금 정산 의혹 등 그동안 불거진 논란이 터진 것을 보도를 했다.

 

결국 운영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편, 양준일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과거 히트곡 리베카가 역주행을 하면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어 JTBC '슈가맨3'에 출연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팬미팅과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다음은 양준일 심경고백 글 전문.

 

We all make mistakes.

I wish we can see beyond the mistake and see the intent.

양준일 did not mean to hurt anyone.

Please show understanding and kindness to someone in need.

PLEASE

PLEASE

PLEASE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07 [23:5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