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예 이일준, ‘기막힌 유산’, 이장원 役 캐스팅
배우 이일준이 KBS 1TV 새 저녁 일일극에 캐스팅도 됐다.
 
이창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20 [06:59]
[KPA뉴스=이창호 기자]신인 배우 이일준이 KBS 1TV 새 저녁 일일극 기막힌 유산에 캐스팅됐다. 이일준이 출연한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 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이다.

 

이일준은 김난주(공소연 역)의 아들로 엄마와는 반대로 일찍 철이 든 고등학생 이장원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공부는 그다지 재미는 없지만 유명한 래퍼가 되어 집안을 책임지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청량한 캐릭터 이장원으로 완벽 변신한 이일준은 비주얼 뿐만아니라 통통 튀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투니버스 엑스가리온으로 데뷔한 신인 배우 이일준은 훈훈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015아프로페스티벌애니메이션 시나리오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일준이 출연하는 KBS 1TV ‘기막힌 유산방영시간은 월금 오후 830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2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사진 ㅣ 배우 이일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5/20 [06:5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