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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 창립발기인대회 열려
 
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22/03/24 [08:50]
[KPA뉴스=김재수 기자]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 창립발기인대회 열려

 

▲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 창립발기인대회 열려     © 김재수 기자


우리나라는 현재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겪고 있다. 고령화 역시 가속화됨에 따라 지난 2010년에 부양자와 피부양자의 비율이 7:1 정도였던 것이 오는 2030년에는 3:1, 2060년에는 1:1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고령화 진행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를 접어든 이후로 현재 대한민국은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214월 고령인구가 전체인구의16.7%로 집계되기까지 했다.

 

지난 19일 아기새둥지 전국협회장 및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 창립발기인대회가 열렸다.

 

이날 전국협회장 간담회때위촉받은 더록시에스테틱 총괄원장은 보건뷰티산업위원회위원장(서진화) 문화예술전문위원(서주아) 전문위원(최향미)는 저출산고령화 정책위원에서 활동을 할 것이다.

충남평생복지협회에서 진행된 이 자리에서는 위촉장과 공로패를 증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고 간담회와 만찬 등이 이어졌다. 이런 자리를 통해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여한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는 그동안 저출산·고령화·양극화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단체로서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양극화라는 3대 위기 극복 사업을 위해 다양한 일을 진행해 왔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해당 문제가 단기간에 끝날 일이 아닌데다가 정부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간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는 데 뜻이 모아졌다.

 

아울러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들이 다각도에서 모색되었다.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앞으로 출산 · 양육 지원 정책 및 제도를 마련하고 공교육을 확대하고 양성평등 문화의 확립하는 일 등이 더욱 깊이 있게 연구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고령화 현상의 대응을 위한 노인 복지 정책 및 제도를 강화하고 노년층의 경제 활동 장려하는 문제 등에 대해서도 체계화된 고민이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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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24 [08:5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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