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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사협회 어려운 항해 출발, 협회 홈페이지(www.kpa.so) 구축
상임회장 나눔뉴스 대표 최종옥, 공동회장 5인 임명, 사무처장 의양신문대표 이대우 등
 
kpa 기사입력  2011/06/05 [08:30]

한국언론사협회는 언론인들의 친목과 사회정의를 위해 지난 2011년 3월부터 창립에 따른 발족(5명의 언론인대표로 구성)을 비롯 4월15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타 19층 석류실에서 12명의 언론사 대표들이 모여 발기인대회를 거쳐 상임회장 및 공동회장, 사무처장, 각 위원회 위원장 등 임원 선임과 협회 홈페이지 구축을 마치고 창립총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국언론사협회는 언론문화의 창달, 지역 언론의 발전, 언론인 간의 권익보호 ,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국제 언론인과 연대 등 언론인의 자질향상과 언론자유에 근간을 두고 출발케 된 것이다.
 
▲    최종옥 상임회장 (나눔뉴스 상임대표)                                                                                            © 한국 언론사협회

회원사들에게 협회 공금사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기위해 공동회장중에서 1명을 천거하여 사무처를 총괄하는 사무처장직을 겸하게 하고 전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회원사들에 한하여 가입비는 면제키로 하는 등, 타 언론 단체와 비교되고 있다.
 
초대 상임회장를 맡은 나눔뉴스 대표는 서울의 근간을 두고 언론 발전과 창달에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중견 언론인으로서 이번 취임 인사를 통해 협회의 공정성과 투명성 등 미래 지향적인 협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지난 4월15일 12명의 언론사대표들이 모여 발기인대회를 마쳤다.                                                        한국언론사협회

또한 5명의 공동회장들 역시 과거와 달리 새로운 협회는 1인 아집 체제 탈피, 협회 공정성, 투명성 등 한마음 한 공동체의 뜻을 가지고 출발케 된 것으로 역시 상임회장과 같은 맥락으로서 대한민국의 제1의 언론단체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려운 항해를 시작한 것이다.
 
한편 한국언론사협회는 현재 50여명의 언론사대표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창립총회 전까지 200 명의 언론사대표들을 회원사 영입에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한사람의 독선과 오만, 불신때문에 분열되고, 마치 협회를 자기소유 개인적 협회로 만들어가며, 협회 사무실을 1년에 4~5번씩 옮겨다니며, 전화 번호도 수시로바꿔 연락할수 없도록 만들고,갑자기 나타나 새로운 회원들을 영입 유혹하여 단독회장 출마하여 회장에취임하고, 협회비와 공금을 받아 자기 영달과 생활수단으로 삼고,허황된말과 유언비어로 계속 협회회원들을 현혹하여, 이간질 시켜 분열하게 만들어 깨진 기존 한국인터넷 언론사협회 회원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영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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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6/05 [08:3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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