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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위한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레고 에듀케이션 ‘주목’
신체장애인 기능 및 사회성 위해 힘쓴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07/20 [19:07]
▲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레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이현재 기자

 

“이렇게도 시도해보고 저렇도 시도해보셔서 동료들과 함께 멋진 작품 만들어가보세요.”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 도원프라자 2층 레고에듀케이션 성북센터 2층 교육장에서 신체장애인들을 위한 레고교육이 실시됐다.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주최하고 포르쉐 공식 딜러 SSCL(Stuttgart Sports Cars Ltd)이 후원한 이번 장애인 신체기능향상 프로젝트 “꿈의 엔진을 달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레고에듀케이션 소개 △지도방법 안내 △팀단위 레고활동 △팀별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장애인들이 레고 작품을 만들어가고, 비장애인 보조자들이 도와주며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레고활동은 이날 행사의 백미였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레고에듀케이션 성북센터 김진경 원장은 “교육생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하다”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더더욱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레고에듀케이션 김동욱 센터장은 “이곳에 들어온 교육생들이 5~6년 이상의 기간 동안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된다”며 “앞으로 이러한 체험교육이 장애인은 물론 모든 국민에게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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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0 [19:0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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