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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치어리딩팀 ‘위너스’, 전국대회서 중등부 1위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09/05 [21:16]
▲ 전라북도 치어리딩팀 위너스가 치어 액션 올스타클럽 종목에서 1등을 차지했다.     © 이현재 기자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주최하고 (사)대한치어리딩협회(회장 이선화)가 주관하는 ‘2017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마스터즈’가 1일부터 삼척해변 특설무대에서 3일간 열린 가운데, 전북의 치어리딩 팀 ‘위너스’가 당당히 중등부 1위를 차지해 전라북도를 빛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팀 600여명, 러시아, 캐나다, 카자흐스탄,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해외팀 300여명이 참여하여 펼쳐졌다.
 
대회 첫날에는 ‘치어업 삼척! 끼룩끼룩’전야제가 시민참여 장기자랑, 해외 치어리딩팀 초청공연이 진행됐다.
 
전북이 자랑하는 위너스 치어리딩 팀은 국내 40여개 참가팀이 참가한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 클럽 대회에 참여했다.
 
위너스 치어리딩팀은 대회 이틀째인 2일 열린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클럽대회 퍼포먼스 치어 액션 올스타클럽 종목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
 
위너스 치어리딩팀은 전북 지역 초,중등 학생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동작과 무엇보다 건강한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미소를 선사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월등한 실력으로 우승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에서는 새로운 스포츠장르인 치어리딩을 소개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며, 삼척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너스 치어리딩 팀은 공명선거캠페인, 나라사랑평화나눔행사 등 전북지역 내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발전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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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21:1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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