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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 韓 최초 노벨물리학상 도전
획기적 아이템으로 전세계 나노시장 장악한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23:33]
▲ 획기적 나노기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낸 노벨물리학상 한국대표 후보 인증식     © 이현재 기자

한국노벨재단(이사장 정호선)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서 노벨물리학상 한국대표 후보자 인증식을 진행했다.
 
한국노벨재단 정호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과학 분야의 노벨상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3가지가 있다”며 ▲주입식 교육으로 인한 창의력 저하 ▲국가의 재정 지원에 의존하는 연구구조 ▲남북분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군대기간의 공백을 지적했다.
 
생명공학, 인공지능과 더불어 21세기 3대 기술로 각광받는 나노기술은 ▲대체에너지 개발 ▲지구온난화 방지 ▲난치병 극복 ▲기아문제 해결 ▲생명 연장 등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나노기술 중 에이펙셀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천연나노소재제조기술은 유기물과 무기물, 수용성, 지용성, 난용성, 불용성의 경계를 없애고 제3의 소재 혁명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기술소개 세션에서 에이펙셀 강대일 상무는 “이 기술을 통해 일본이 주도 있는 신소재 시장의 판을 완전히 뒤집어 대한민국이 주도할 수 있게 됐다”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이 기술은 골다공증 치료에 바로 적용돼 화제를 모았다. 독일의료법인 동서의학병원장 박우현 교수는 에이펙셀 나노칼슘 임상시험 결과 발표를 통해 “나노기술을 통해 기존의 칼슘제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잘게 쪼개 뼈에의 흡수율을 높인 것이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의 뼈를 20대로 돌려놓았다”고 언급했다.
 
한국노벨재단은 “이번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순차적 노벨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노벨의학상 수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침체된 한국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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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8 [23:33]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과학의 오류 진실 17/09/10 [02:21] 수정 삭제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180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와 종교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이 책은 우주의 기원과 운행을 포함해서 자연과 사회의 모든 현상을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과 지식은 물론 철학과 가치관도 변한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처럼 물질이 변해서 에너지가 될 수 있다면 역으로 에너지가 물질로 바뀌는 것도 가능하다. 기독교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이 암흑(에너지)으로 가득한 우주에 해와 달과 지구를 창조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암흑(에너지)을 이용해서 별과 생명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천지창조는 물질이 에너지로 바뀐다는 아인슈타인 이론의 역 과정이므로 매우 과학적이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인정하면 천지창조의 이론도 함께 인정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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