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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외친 기성교회,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덫에 걸렸다
무리한 프레임 짜기, 제대로 역풍맞은 기성교단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1/06 [13:58]
기성교회들이 특정 교단에 대해 줄곧 외쳐온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도리어 자신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드러나며 역풍을 맞고 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최근 보도자료 및 전단지들을 통해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과 CBS의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적’ 행태를 적시하고 국민들에게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 선악을 가려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언론을 통해 국민들이 진실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 
 
의견서는 결국 신앙의 기준은 그 종교의 경서이며 한기총 목자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떻게 왜곡해 설교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신천지예수교회의 증거와 비교하는 영상(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기총과 CBS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가 진행한 조국통일선언문 비석 건립과 대형 손도장 태극기 제작, 현충일 행사, 자원봉사 등을 훼방하는 일이 바로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고 일갈했다. 
 
또한 일제강점기 친일파가 되어 기독교인들을 선동해 일본 신에게 절하게 한 장로교와 그에서 파생한 한기총이 쿠데타 정권의 유신헌법 지지운동을 한 사실을 적시했다. 
 
기독교방송 CBS는 200번 이상 거짓방송을 하면서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했으며 한기총 목자들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왜곡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성도들의 마음에 심었다는 사실도 지적했다. 
 
이어 ‘누가 참인지 거짓인지 모를 때는 둘 다 불러다가 경서를 기준으로 시험을 쳐보면 답이 나올 것’이라며 ‘우리 신천지는 성경 6천 년 중 최고의 진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최근 치른 300문제의 성경 시험에 성도 대다수가 100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지만 한기총 목자들이 이 시험을 친다면 20점도 받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패로 인해 교인 수가 급감하고 있는 한기총이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를 파하기 위해 거짓말을 지어내어 세상 사람들에게 받아먹게 했지만, 급감과 급성장의 이유는 바로 ‘부패나 진리냐이다’고 적시했다.
 
거짓목자들이 세상의 세력을 등에 업고 거짓말을 정치인들에게 많이 보냈으나 정치인도, 국민도, 종교인도 헌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헌법규정을 들었다. 
 
이어 ‘편향적 치리로 두 가지 국민이 되게 해선 안된다. 이를 새 정치인들에게 기대한다’고 강조하고 ‘대통령도 이 글을 읽어보시고 진실을 아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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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6 [13:58]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말도안됨 007 17/11/09 [08:56] 수정 삭제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데!! 이래서 개독이라고 하나~~~~ 개독들~~!!!
역풍 송죽 17/11/09 [19:52] 수정 삭제
  역풍을 맞다니 그래서 허위프레임 씌우면 안된다는것
두기총 두기총 17/11/13 [16:40] 수정 삭제
  서로간에 이단이라고 갈라섰다가.... 이제와서 다시 하나가 되어버린... 한기총은 도대체 뭐하는 집단인가? 자기들 편에서 이단이라고 했다가. 자기 단체에 가입하면 다시금 정통이 되는 것이 참인가? 그냥 돈의 논리로 좋은면 지편... 아니면 남편이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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