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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선회장, 사우디 왕가 ‘피의 숙청’ 당사자들과의 기막힌 인연
 
강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7/11/07 [20:45]
▲ 알왈리드왕자와 다정히 포즈를 취한 최규선 회장     © kpak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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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내외 뉴스의 초점은 사우디아라비아 왕가로 향했다.


지난 7월 왕세자였던 사촌형을 축출하고 왕세자 자리를 넘겨받은 사우디아라비아 무하마드 빈 살만 (32) 왕세자가 중동의 최대 부호이자 애플, 디즈니, 트위터 등의 주요 주주로 세계적인 거부인 알 왈리드 왕자를 포함하여 전 현직 장관 등 11명을 체포하고 구금하였다고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인 알 아라비아가 공식발표하면서 월스트리트저널 (WSJ)과 뉴욕타임즈 등 세계 주요 뉴스 등은 톱 뉴스로 이를 보도하였다.


국내에서는 최규선회장이 이 사태의 양 당사자인 빈 살만 왕세자와 알 왈리드 왕자 등과 교분을 맺어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최회장은 지난 1995년 고 마이클잭슨의 소개로 알 왈리드 왕자와 인연을 맺어 지난 1998IMF 때 왕자를 초청하여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 내었고 또한 20165월에는 아시아 순방 길에 오른 알 왈리드 왕자를 방한시키기도 하였다.

 

▲ 2016년 5월 방한 중인 알왈리드 왕자와 김포공항 귀빈실에서    © kpakyh


또한 빈 살만 왕세자와는 작년
924일 살만 국왕을 대신하여 당시 일본을 국빈 방문중이던 모하마드 빈 살만 당시 부 왕세자를 동경에서 만나 면담을 하였다.


당시에도 최규선 회장의 화려한 국제 인맥이 돋보였었다. 또한 이번에 사우디 왕가의 피의 숙청이라 불리우는 사태에 양 당사자인 사우디아 아라비아 권력의 정점에 있는 왕세자와 그 반대편에 있는 세계적인 경제 거물인 알 왈리드 왕자 모두와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최회장이 다시 한 번 뉴스메이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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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20:4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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