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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한 멋’ 남성 주얼리 STING925 화제
소장가치 높다는 평가 속 높은 인기 자랑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00:50]
▲ STING925을 착용한 연예인들의 모습

남자의 멋 중 제일로 손꼽는 중후함은 여성의 우아함과 대비되는 남성 특유의 멋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뿐 아니라 태도를 포함하고 있는 복합적인 단어다. 
 
이와 관련 실버 주얼리 브랜드 STING925가 남성 특유의 멋을 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STING925는 2013년에 런칭한 커스텀 실버주얼리 브랜드다. 브랜드 런칭 초기부터 디자이너 하상백, 댄스스튜디오 원밀리언(1 Million Dance Studio)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KOTRA 주관 한-중 K패션 브랜드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현재 가수 비(Rain) , 방탄소년단, EXO, 동방신기, 박재범, 장근석, 제시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찾고 있다. 
 
STING925는 현재 20~30대 중반 남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 셀러브리티들도 찾으면서 고객의 성별 및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남대문 힐튼호텔 맞은편과, 동대문 DDP 맞은편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 혹은 www.sting925.com 및 무신사, 힙합퍼 등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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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00:5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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