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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CEO가 뭉쳤다. '한다발포럼'
삶의 가치를 중시하는 단체 한다발포럼 창립을 알린다.
 
jmb방송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4:46]

[JMB방송 김은해 기자] 지난 6월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많은 준비를 마치고 발기인 60명으로 시작한 한다발포럼(상임고문 장영철, 회장 양우진)은 오는8일 오후 3시 중구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 18층에서 창립식을 한다고 밝혔다.

▲ 한다발포럼회장 양우진     © kpakyh


주된 구성원이 여성
CEO들인 한다발포럼은 삶의 가치를 중시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구성원간 교류를 활성화하며 각자의 특성을 살려 참된 보수의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면서, 우리 사회의 세대간, 남녀간, 이념간 견해차를 줄이는데 앞장서고, 건강한 미래세대가 보다 행복한 자유대한민국을 물려받을 수 있도록 통합을 위한 사회봉사에 앞장선다.

여성의 사회활동의 가치를 높이고 여성기업인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서로 협업하는 상생의 길을 도모하면서 한다발로 묶을 수 있는 네트웤을 형성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한다는 취지와 목표를 가지고 야심차게 출범했다.


지난
7개월간의 활동으로 논산시 역사탐방을 거처 충정북도 보은군 노인, 장애인 복지관 배식 봉사를 한바 있으며 앞으로 차세대들을 위한 교육에도 힘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발기인 대회 후 포럼 회원들과 기념 촬영     © kpakyh


발기인대회에서 양우진 회장은
'인성교육을 포함 어머니가 가정해서 해야 할 덕목이 사회의 밑바탕이 되고 이 바탕이 중심이 되어 건강한 사회,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국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나라에 많은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들로 구성된 단체 또한 많은 상황이다
. 이런 시점에 한다발포럼은 삶의 가치를 중요시 한다는 취지와 목적에서 들어났듯이 앞으로 사회가 필요한 단체, 국가가 힘들고 어려울 때 봉사하는 단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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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4:4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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