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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꿈의 엔진을 달다’ 연말 행사 진행
다양한 축하 공연으로 프로젝트 참가자 및 시설 종사자 독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2/18 [14:31]
▲ 포르쉐 공식딜러 SSCL이 공동 주관한 연말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캐릭터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     © 이현재 기자

SSCL은 지난 14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와 함께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의 연말 행사 ‘Christmas Party’를 공동 주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에는 총 39개의 장애인 거주시설 및 작업 보호시설 등이 참여했으며, 이 중 16개 기관의 180여명의 참가자들이 금번 연말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본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재활 효과를 성취하도록 지원해온 자문 위원회가 그 간의 성과와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며 한해 활동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꿈 성취를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본 프로젝트의 취지를 전달하고자, 참가자들이 보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등 크리스마스 캐릭터의 축하공연과 마술쇼 등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대신하여 자리를 빛낸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 강해라 팀장은 “본 프로젝트는 창의적이고 사회 확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장기적이고 거시적 관점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재활 지원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원제 회장은 “장애인 재활은 일반 재활 프로그램 대비 보다 높은 물리적, 정신적 노력을 요한다. 이에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본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응해준 참가자들에게 오늘의 행사가 위로와 응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올 한해도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 와 함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참가자 여러분 및 시설 교사분들 그리고 자문위원단 분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SSCL 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대에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는 블록 및 소도구를 활용한 인지능력 및 소근육 발달 활동과 신체적 재활을 도울 수 있는 재활운동 프로그램이 겸비된 생활밀착형 장애인 지원 프로젝트다. SSCL은 첫 해인 2016년을 시작으로 서울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현재까지 총 425명의 장애인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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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8 [14:3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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