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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1일 시청각실에서 ‘사회적경제 마인드 함양 교육’ 실시
직원 80여명 대상, 사회적경제 발전방향과 행정 역할 등 인식 제고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2/20 [09:34]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에서 오는 21일 구청 4층에 위치한 시청각실에서 ‘사회적경제 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경제’란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경제적 불평등이나 환경오염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용어로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기존 시장경제와는 달리 자본주의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사람과 분배, 환경 보호 등의 가치를 중심에 두는 점이 특징이다.
 
오후 3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될 이번 교육은 마포구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 및 행정의 역할 제시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영미 사회적경제 전문 강사가 ▲사회적경제의 등장 배경 및 개념 이해 ▲국내외 사회적경제 현황과 사례 소개 ▲사회적경제의 발전방향과 행정의 역할 강조에 대한 내용으로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행정의 역할을 제시한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고 더불어 지역경제까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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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0 [09:3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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