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 덕양구, 2017년 주정차과태료 체납세 목표액 93.9% 달성
지난 한 달 특별징수기간 운영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23:22]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불법 주정차과태료 체납액을 일소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 유지 및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주정차 과태료 체납세 특별징수기간을 지난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개월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부과액 3억 원 중 2억 8,000여만 원을 징수, 93.9%의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고양시는 경과를 설명했다.
 
구는 2012~2017년도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자 1만여 건 21억4천여만 원에 대해서도 지난해 12월 일괄 독촉고지서를 발송(납기일 12월 31일)했으며 50만 원 이상 체납자 2만여 건 11억2천여만 원에 대한 체납안내문을 발송(납기일 12월 31일)해 자진납부를 유도했다.
 
또한 구는 올해에도 과태료 체납 시 60개월까지 최고 77%에 달하는 중가산금이 부과되는 내용 및 자진납부 시 20% 감경혜택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조기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기존의 홈페이지 카드납부시스템, 온라인 가상계좌 납부시스템 등 이외에도 각종 납부시스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납부자 편의 증진을 통한 징수율 제고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1/04 [23:2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언론사협회 주관, 제5회 ‘2017 국제평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