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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현장중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10개 동 주민센터에 사례관리사 배치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23:24]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4일 지난 2일부터 동 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사례관리사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사례관리사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연계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사례관리사가 배치된 동은 복지대상자 수요가 많은 ▲주교 ▲원신 ▲흥도 ▲성사1 ▲신도(권역형: 효자동 포함) ▲고양 ▲관산 ▲화정1 ▲행주 ▲행신3 등 총 10개 동 주민센터다.
 
구는 향후 맞춤형 복지팀장 및 담당자와 간담회를 실시, 사례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구청에 배치된 사례관리사는 사례관리사가 미배치 된 동의 고난도 사례관리와 사례관리 업무의 전반적인 처리 과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덕양구 무한돌봄팀장은 이번 동 주민센터의 사례관리사 배치와 관련해 “동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민관협력, 복지자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공공복지서비스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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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4 [23:2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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