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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국조전건립 고천발원제겸 포럼 및 대표 취임식 성료
“홍익인간의 이념, 세계에 구현하고파”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1/20 [18:28]
▲ 한민족 국조전건립 범국민운동본부 최학준 대표     © 이현재 기자

20일 오후 제8회 한민족 국조전 건립 고천발원제 포럼 및 대표 취임식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 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민족 국조전 및 한민족성지를 우리의 역사문화정신과 정체성의 상징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의 구심점으로 삼아,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민족의 얼과 정기를 되찾고자 실시됐다.
 
한민족 국조전건립 범국민운동본부(대표 최학준)가 주최했으며, (사)우리문화선양회, (사)현정회, 한명상상담연구소가 후원했다.
 
제1부 새해맞이 전통예술공연(한강수예술제보존회 이정민 대표 주관 천부경 천무, 선녀무, 화관무, 민요 등)를 시작으로 △제2부 고천발원제 및 대표 취임식(위촉장, 임명장 수여), 우리문화 동영상 상영(우리 정신과 문화 알리기 고예준 이사) △제3부 포럼(주제 : “국조전과 동맹東盟”, 연사 : 이종구(한양대 명예교수, 사단법인 남북문화예술원 원장) △제4부 저녁 만찬으로 진행됐다.
 
최학준 대표는 “한민족 국조전건립 범국민운동본부는 한국의 정체성과 역사와 정신문화의 상징인 마고궁과 삼성궁, 단군성전 등의 국조전을 건립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단군박물관, 역사관 등의 교육시설을 건립해 세계적인 한민족 성지를 조성하고, 문화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도록 민족의 얼과 정기를 일깨우는데 그 뜻을 둔다”고 밝혔다.
 
이어 “한민족과 인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해 홍익인간 이념을 세계에 구현하겠다”며 “한국 고유의 사상과 전통문화를 전승발전시키는 토대를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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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0 [18:28]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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