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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 매주 토요일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창의놀이문화공간 ‘안녕! 소행성’, 창의디자인체험관 ‘아트박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3/04 [20:42]
▲  서울특별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   © 서울특별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 제공

4일 서울특별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은 매주 토요일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월에 진행된 창의디자인 체험 프로그램 ‘나도 패션디자이너!’는 패션 팔찌 만들기와 나만의 휴대폰케이스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3월 10일 진행되는 3회차 ‘나만의 카드지갑 만들기’가 참가자 모집 중이다. 
 
‘나도 패션디자이너!’가 진행되는 1층 창의디자인체험관 아트박스는 패션, 뷰티,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체험관으로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 다른 청소년체험관 ‘안녕! 소행성’은 청소년들에게 창의놀이문화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보드게임, 미니오락실, 노래방 등이 있다. 평일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의 관계자는 "창의디자인체험관 ‘아트박스’와 청소년전용공간 ‘안녕!소행성’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청소년수련관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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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4 [20:4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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