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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계 위생허가서 취득 의혹 제기
짝퉁 화장품 제조 및 유통에 대한 중국정부 입장은?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12:32]
▲ 최근 일부 업계의 위생허가서 취득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일부 업계의 위생허가사 취득 의혹에 대해 한 인터넷 매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문제를 제기했다.
 
다음은 내용 전문
 
1. 중국정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2, 2013~2015년 사이 아모레, B&B 코리아, 클레어스코리아, 한성E비즈니스(한성유통)는 화장품 관련 중국정부 위생허가서를 발부받은 사실이 있는가?
 
3, 2013~2015년 사이 아모레, B&B 코리아, 클레어스코리아, 한성E비즈니스(한성유통)의 화장품 관련 중국정부 위생허가서 발부 인용률은 회사별 각각 몇 % 인가?
 
4, 2013~2015년 사이 아모레, B&B 코리아, 클레어스코리아, 한성E비즈니스(한성유통)의 화장품 관련 중국정부 위생허가서가 발부 회사별 제품은 각각 무었인가? 
 
5, 중국정부는 언제(몇 년도부터)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모든 화장품에 대한 위생허가서를 발부받아야 판매를 허가했는가?
 
6, 중국정부는 중국인민들이 짝퉁 화장품으로 인한 피해를 입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7, 중국정부는 대한민국과의 교역에 있어 공식적 제품거래 외에 비공식적 거레인 특송이 있다고 하는데, 혹시 알고 있는가? 만일 특송에 대한 중국정부의 향후 입장은 무엇인가?
 
8. 네이버에 '짝퉁 화장품 jtbc'으로 검색하면 중국에서 제조하여 한국에서 판매하고 처벌됐다는 기사만 나온다. 이론 정황상 과연 중국에서만 짝퉁화장품을 만든다고 판단하는가? 
 
9. 취재결과 2014년 8월 20일부터 2015년 7월 20일사이 한국에서 B&B 코리아 대표 박00 등이 아모레 해라 등의 짝퉁화장품을 제조하여 중국에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정부의 중국 내 유통책에 대한 수사및 처벌 여부와 짝퉁화장품 제조 한국인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지?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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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8 [12:3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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