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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시상식 300여명 참여
선데이뉴스신문의 주최·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
 
이광석 사무처장 기사입력  2018/04/03 [11:04]

[뉴스8080]‘2018년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 시상식이 지난 3월 3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의 주최·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상식은 1부, 2부로 진행되었으며,유송희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와 민지영 단장의 ‘인연’의 축하공연으로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조선옥 아나운서는 경제교양 프로그램 OBS황금 보따리에서 메인 MC와 제작까지한 경제전문 아나운서다.
 
대회장인 홍창석 총장(글로벌산학교육원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하여 기쁨과 반가움이 크며,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에서 글로벌경제와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말로 수상자에게 영광과 참석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황석희 총재 (국제키비탄클럽 총재. 전 우리은행 초대행장 )의 '4차산업혁명 시대,금융의 미래방향‘이라는 주제로 경제특강이 있었다. 
 
황 총재는 “4차산업혁명 시대는 기술의 진보보다 새로운 직업. 일자리. 상품. 서비스. 다양성 출현이 너무나 빠른속도로 생산소멸 반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금융산업도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변화하고 책임지는 자세가 요구되고, 창업. 혁신기업, 핵심분야에 금융시스템에 걸 맞게 만들어 선진강국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별강연에 초대된 황석희 총재(국제키비탄클럽 총재. 전 우리은행 초대행장 )와 에이펙셀(주) 강대일 박사(우측)가 4차산업의 금융과 나노기술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
 
이어 첨단나노기술로 노벨물리학상을 도전하는 에이펙셀(주) 강대일 박사의 4차산업과 나노기술에 대해 강의 이어졌다.
 
수상자는 특별대상으로 글로벌외교부문에 루벤 엘로이 아로세메나 발데스 파나마 대사와 올렉산데르  호린 우크라이나 대사가 수상하였으며 정치부문은 장병완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유성엽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김성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김순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이 수상하였고  평화안보공헌 부분은 정웅선 장군(예비역)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경제분야에 공헌한 많은 분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글로벌경제와 국가경제발전에 더 큰 노력을 다짐하였다.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 수상선정은  글로벌경제와 국가경제에 일자리창출,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국가브랜드 향상과 기업의 중요한 목표인 불우이웃 돕기 등 사회 발전에 기여와 바람직한 미래의 경제문화가치에 가장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 등을 추천받아 공적조서를 꼼꼼히 살펴보고 ▲경제분야 공헌 ▲사회적 기업 공헌 ▲봉사와 나눔 ▲경영혁신 ▲기술개발 등을 살펴봤으며 특히, 의정부문 평가 기준안은 ▲조례 발의 및 통과 건수 ▲지역의정 활동 ▲지방자치 공헌 ▲공적조서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 조직위(위원장 신민정)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경제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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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3 [11:0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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