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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 ‘5월의 신천지는 가족을 바라봄’ 행사 진행
신천지자원봉사단, 가정의달 맞이 행사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08 [19:59]
▲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에게도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의 신천지는 가족을 바라봄’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에 맞춰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대문지부(단장 황정익)에서는 북아현 경로당서 가정의 달이 더 쓸쓸한 홀몸어르신들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허브 여성 중창단’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무료 자장면 식사 대접 및 카네이션 전달식 순서로 진행됐던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매달 찾아오는 것만으로 감사한데, 이렇게 가정의 달 특별행사까지 열어주어 잊고 있었던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  
 
5월이면 더 외롭고 쓸쓸한 지역사회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한다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말한다. 매월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과 경로당 이·미용 봉사 등을 하고 있다. 특별히 5월에는 영양 가득 효도 도시락과 함께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청년들이 깜짝 공연을 선보인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성도들이 가족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을 마련했다”며 “성경에서 부모 공경과 가족을 잘 돌볼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 먼저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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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8 [19:5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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