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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동에 밝은 담벼락이 활짝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 남가좌동서 담벼락 이야기 진행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09 [16:02]
▲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 시민과 함께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서 약 12일 동안 벽화봉사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가좌동 일대 벽면이 자원봉사자들의 그림으로 화사해지는 가운데, 서대문지부 황정익 단장은 "전쟁 없는 평화의 도시를 어른들이 하여금 이룰 수 있도록 벽화 속에 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동네 주민들은 "삭막했던 길이 화사해져서 길이 길어진 것 같아 너무 좋다"며 "신천지 자원봉사자분들이 진행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는데, 형식적으로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하는 것이 느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진행하는 담벼락이야기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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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9 [16:0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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