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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청소년 국비 해외연수 서류 합격자 취소 해명
농정원, 서류합격취소 200명 아닌 자격미달자 46명으로 밝혀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2:31]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에서 농촌 청소년 국비 해외연수 서류 합격자 무더기 취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SBS와 연합뉴스는 농정원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이달 9일 약 600여 명의 서류 합격자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당사자에게 개별 통보했는데 하루 만인 10일 이 가운데 200여 명에 대해 ‘서류 전형 합격 취소’를 결정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농정원은 서류 전형 합격 취소 200여 명은 사실과 다르며, 합격 취소자는 총 46명이라고 설명했다. 성적 미달 35명, 서류 미비(농업인 확인서 등) 11명으로 밝혔다.
 
또한 농정원은 성적 미달 및 서류 미비 등으로 합격 취소된 청소년의 학부모 및 교사 등에게 전화 및 문자로 통보하고 재공지 사유를 설명했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류전형 검증체계를 철저히 운영하여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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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2:3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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