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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뿌리사랑 세계모임 제32회 역사포럼 성료
한국 역사학, 그리고 중앙아시아 고고학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28 [22:19]
▲ 여의도 역사포럼 현장 

한뿌리사랑 세계모임(이하 한사모)은 지난 2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역사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하는 제32회 역사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이덕일 박사의 '한국 역사학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및 한사모 차태헌 학술국장의 '최근 중앙아시아 고고학 발견에 대한 우리 시각의 해석'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덕일 박사는 "북한은 오히려 우리나라 보다 요하 평양의 입지를 이미 확립하고 있으며 왜곡된 역사의 뿌리를 밝히는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며 북한의 역사의 현주소와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일본사를 무조껀 맹종하는 역사논문들의 현실을 비판했다.
 
이 박사는 "오히려 중국 동북공정을 뒷받침해주는 불리한 역사근거와 논문을 쓰고있는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 세금으로 이뤄지고 있는 역사의 현주소"라고 꼬집었다.
 
차 한술국장은 "세계 각국에서 나오는 삼엽문양과 팔각기둥 얼음 미히라등 고대사 문양과 연결된  유럽 전역에 존재하는 고조선의 뿌리를 통해 아직도 고조선은 멸망한 것이 아니다"며 "아직도 우리문화의 정신을 담아놓은 문양과 철학으로 고고학적 유물로 살아숨쉬는 고조선의 존재를 설명해 주고 있다"고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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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8 [22:1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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