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토부, 도로 표지판 4일부터 개선
표지판개선으로 도로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 한눈에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6/04 [20:44]
▲  국토부, 도로 표지판 4일부터 개선 

국토교통부가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안내 추가 등 변화하는 도로교통 환경에 필요한 사항을 도로표지에 반영하기 위하여 ‘도로표지규칙’ 및 ‘도로표지 제작·설치 및 관리지침’을 개정하였으며 4일부터 시행한다. 
 
개정된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표지에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연료 충전시설 안내 추가 
 
◇고속국도 방향 안내 표지에 고속철도역사와 공항 안내 추가 
 
◇보조표지로 안내할 수 있는 대상에 주요 사회기반시설을 추가 
 
기존 보조표지에는 도로명, 지점명, 관광지, 도로관리기관을 안내하도록 제한하고 있었으나 국민들의 안내 요구가 빈번한 주요 사회기반시설도 보조표지를 이용하여 안내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다. 
 
국토부 백승근 도로국장은 “이번 도로표지 관련 규정 개정을 통해 친환경 연료 충전시설과 고속철도역사 및 공항에 대한 안내가 가능해짐에 따라 국민들의 도로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도로환경과 국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6/04 [20:4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언론사협회 주관, 제5회 ‘2017 국제평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