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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카라간다주에 3개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jmb 방송] 기사입력  2018/06/08 [15:14]
▲     © [jmb 방송]

[연합취재본부=정성남 기자]카자흐스탄의 카라간다주 발하쉬 도시 마을 중 한 지역에 40메가볼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작업이 시작되었고 이 지역에서는 추가적으로 2개의 태양광 발전소를 더 건설할 예정이라고 카즈인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아글리울린' 발하쉬 시장은 "2018년에 녹색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40메가볼트 전력의 재생 가능한 방법으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굴샤트 마을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TOO 'KPM-Delta' 프로젝트 실행을 시작했니다"밝혔다.
 
아글리울린 시장은 그러면서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스페인 기업 Riser Energy가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금액은 8천만 미화 달러이다"면서 "현재 발전소 건설에 관련된 모든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울란타이 우세노프 카라간다주 전력 및 주택 공공 시설 관리부 과장의 말에 따르면, 발하쉬에서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은 주 정부에서 녹색 경제 구상 안에서 실행해야 할 첫 번째로 꼽는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전했다. 
 
울란타이 우센노프 과장은 "이 발전소의 장점은 패널이 태양열 에너지를 전력으로 바꾸어 준다는 것으로서 이는 석탄이나 연료를 연소시켜야 할 필요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발하쉬 도시에 세우는 것 말고도 이러한 태양광 발전소를 우리는 아가드르와 사란 도시에 더 설치할 것"이라면서 "모든 업무는 민간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고 지역 정부 기관은 토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건설 완공은 2019년에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생 가능 에너지를 태양열, 물의 흐름, 바람, 조수 그리고 지열과 같은 천연 자원에서 얻고 있고 이는 모두 재생 가능한 것으로 자연적으로 보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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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15:1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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