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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에서 펼쳐지는 재즈의 향연
시원한 맥주와 재즈로 무더위를 날려요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5:52]
▲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포스터

 
무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야외 영화 상영회와 재즈 공연이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7월 14일(토), 28일(토)에 개최된다.

7월 14일(토)에는 낙원악기상가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상영한다.

낙원악기상가는 관객들이 최대한 영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별 무선 청취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성인 관람객에게 맥주 한 병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1만5천원이다.
 
28일(토)에는 인기 팟캐스트 ‘재즈가 알고 싶다’의 출연진이 대거 참여하는 ‘익선동 재즈 레트로(That Old Feeling)’ 공연이 열린다.

옐로우 자켓, 그렉 오스비 등 세계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의 협연 연주와 피아니스트 김주헌, 송미호(콘트라베이스), 오종대(드럼), 애쉬(보컬), 전용준(피아노), 김영후(콘트라베이스), 서수진(드럼), 오재철(트럼펫) 등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레트로 감성의 재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티켓 가격은 3만원이다.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낙원악기상가가 사단법인 함께걷는아이들과 함께 진행 중인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음악 교육 사업 ‘올키즈기프트’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입장권 예매 관련 정보는 우리들의 낙원상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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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15:5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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