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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일대기 그린 드라마 ‘설국의 태양’ 뜬다
안중근 의사가 다시 살아난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23:16]
▲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가 설국의 태양으로 부활한다.

몇 년 동안 고군분투 해오며, 의지를 꺾지 않았던 ㈜더윤미디어그룹이 ‘(가제)설국의 태양(극본 김산)’ 드라마를 통해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조명한다.

과거 1980년대 3부작 특집극으로 다루어진 드라마 외에 현재까지도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는 없었다.
 
가시밭길 속에서 올해 현재까지 제작에 열성을 다했던 가운데, 캐스팅은 80% 이상 완성됐다. 현재는 주인공인 ‘안중근 의사’ 연기자를 구하는 마지막 단계만을 남겨 놓고 있다.
 
전 스텝과 400명 넘는 연기자들이 촬영의 그날을 기다리고 있으며, 출연하는 배우 모두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현장의 분위기는 전한다.
 
㈜더윤미디어그룹의 열정에 중국측에서는 큰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 최초 본방송으로 방영할 예정인 가운데, 미술 파트 역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고증을 위한 열정을 다하고 있다. 드라마 최초 350억원이 소요되는 블록버스터급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26일(하얼빈 이토 히로부미 저격 당일) 효창공원 내 안중근 의사의 허묘 앞에서 제1차 제작 발표될 예정이다. 그 뒤 제2차는 뤼순감옥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현지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초청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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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23:1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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