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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까지 일반 시내버스 저상버스로 100% 교체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8/23 [13:30]

서울시가 오는 2025년까지 휠체어 탑승이 용이한 승강 시설을 갖춘 저상버스를 전면 도입하는  교통약자 편의시설 100% 완비를 추진할 것을 지난 21 밝혔다.

 

이날 서울시가 발표한3 교통 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따르면 2022년까지 지하철·버스 등에 설치된 모든 교통약자 편의시설이 100% 정비된다.

 

저상버스의 경우에는 2022년까지 44%에서 81% 늘리고 2025년까지 100% 완비할 계획이며, 마을버스는 2020년부터 중형 저상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서울 지하철 모든 역사에는 2022년까지 휠체어와 유모차 이동이 편리하도록 지하철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장애인콜택시의 경우는 택시 수를 늘리고 장애인 바우처택시 이용대상을 시각(1~3), 신장(1~2) 장애인에서 전체 중증 장애유형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보행사고 사망자의 53% 차지하는 고령자의 안전을 위해 보행사고 다발지역을 매년 5 선정해 개선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률은 2022년까지 100% 높일 예정이다.  외에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점자블록에 의지해 보행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 찾기 지원 시스템개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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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3 [13:3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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