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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라디언스 김보규 대표, "불면증 해결하면 잠이 보약입니다"
 
이광석 사무처장 기사입력  2018/09/10 [19:20]
▲ 김보규 대표 "불면증과 숙면을 방해하는 코골이로부터 해방되면 달라지는 일상은 굉장합니다" 사진 제공=라디언스     © 이광석 사무처장


[한국언론사협회= 이광석 기자] "불면증과 숙면을 방해하는 코골이로부터 해방되면 달라지는 일상은 굉장합니다" 라디언스 김보규 대표의 말이다.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잠'이다. 그래서 숙면을 취한다는 것은 내일의 효율적 일상과 직결된다.


잠과 관련된 많은 연구들과 논문들을 참고하면 결과는 하나다. 최소 6시간의 숙면을 취해야 정상적인 상태가 될 수 있고, 8시간을 자면 신체의 모든 기능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사라 매드닉 박사팀은 'REM' 수면에 빠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이 40%나 더 좋았다고 설명한다. 올해 초 있었던 '세계 수면의 날'도 이러한 중요성이 반영된 날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각종 '수면 산업'이 부쩍늘고 있는 것도 지극히 당연하다.

원적외선 복사열을 이용한 숙면유도 제품개발에 성공한 라디언스 김 대표는 사람이 깊은 잠을 자야 하는 또하나의 이유로 "사람의 몸은 일상 생활 등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하며 많은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은 신체에 있는 림프관(lymphatic duct)을 통해 배출되지만 뇌에는 이러한 림프관이 없어 평상시에는 배출되지 않다가 깊은 잠을 통해서만 배출된다"고 강조한다.

라디샤인은 신기술인 '수호원적외선열선'과 이 열선을 적용한 순환발열 기술, 수면개선 온도조절 알고리즘(algorithm) 노하우를 복합적으로 접목시킨 것으로 연세대 의학박사 남재현, 경희대 한의학박사 김상우, 카이스트 공학박사 조의성, 카이스트 물리학박사 이병철, 카이스트 HCI석사과정 김세영 등 유수의 라디언스 연구진들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김보규 대표는 과거 자신이 자칫 불면증으로 인해 벼랑 끝으로 몰릴 수 있었던 경험을 '생각의 차이', 생각을 바꾸는 것으로 이겨냈다. 또 그가 과거 불면증으로 인한 약물복용으로 부작용을 겪은 사례를 고려해 개발한 라디샤인/토퍼로 이를 대체시킬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이를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이어가 새로운 수면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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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19:2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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