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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케이팝(K-pop) 전야제...27일 오후 7시 서울시청 서울 광장
 
[jmb 방송] 기사입력  2018/09/26 [14:46]
- 한류스타 공연을 통해 코리아세일페스타(KSF) 관련 이슈 극대화 
- 미래유망 소비자 쇼핑채널인 증강‧가상(AR‧VR) 기술도 체험 
 
▲     © [jmb 방송]

[연합취재본부=박규진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9. 28.(금) ∼ 10. 7.(일), 10일 간 진행하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전야제를 9. 27.(목) 19시에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케이팝(K-pop) 공연으로 코리아세일페스타(KSF) 행사를 널리 알리고 축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며전야제 부대행사로 증강‧가상현실(AR‧VR) 신기술 체험장도 마련해, 소비자가 미래의 유망한 새로운 유통 기술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야제는 코리아세일페스타(KSF) 홍보 행사와 케이팝 공연으로 구성된다. 
 
전야제 1부에서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공식 홍보영상 상영, 개그맨 이국주와 이상준이 출연하는 콩트를 통해 코리아세일페스타(KSF) 행사와 핵심 품목(킬러아이템)을 홍보한다.
 
2부 공연에서는 정상급 케이팝 한류스타인 엑소(EXO), 레드벨벳, 엔시티(NCT) 127, 슈퍼주니어 려욱, 에프 엑스(f(X)) 루나가 출연해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축제 분위기를 높여줄 예정이다.
 
약 10,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케이팝 공연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Live), 유튜브로 생중계 할 계획이며, 무료로 진행한다.

▲     © [jmb 방송]

전야제 참석자가 소비자로서 새로운 유통의 대표기술인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가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가상현실(VR)) 체험자가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고, 의류‧가방 등의 패션 상품의 재질을 느끼고, 색상을 변경하며 쇼핑을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VR의 컨텐츠를 구성하고, 상품을 VR 이미지로 제작하는 등 공급자적 입장에서 가상 스토어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상현실을 활용해 가상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기획한다.(증강현실(AR)) 또한, 리플렛 종이에서는 담을 수 없는 영상 컨텐츠를 증강현실(AR)을 활용하여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코리아세일페스타 홍보 컨텐츠와 핵심 품목(킬러 아이템)을 영상으로 소개해,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계획이다.(의의) 10,000여명의 전야제 참석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패션체험과 증강현실(AR) 리플렛 체험을 새로운 유통 흐름의 시험대(테스트 베드)로 활용하고, 소비자들의 반응, 활용 가능성 등 그 결과를 업계‧학계 등에 공유하여 증강‧가상(AR‧VR) 새로운 유통 기술을 확산시키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막공연 관람 자료와 보다 상세 내용은 코리아세일페스타 홈페이지 (www.koreasalefesta.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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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6 [14:4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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