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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 의료봉사 통한 3‧1절 재조명
3‧1절 독립투사와 같은 정신으로 봉사한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9/03/02 [22:59]
▲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현장을 신천지자원봉사단 봉사자들이 빛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여러분들 너무 고마워요. 마음의 활력소도 찾고 아픈 데가 한두 곳이 아닌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치료해주고 알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내 손주같은 친구도 또 봐서 너무 반갑네. 반가워 다음에 꼭 또 와줘요.” 
 
제2차 북미회담이 열리며 대한민국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국가지정 공휴일인 3‧1절을 기점으로 3일 연휴를 맞이했다.
 
3‧1절은 대한민국 조국의 독립과 주권회복을 위해 목숨 바쳐 일해 온 독립투사들의 넋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일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그 의미가 퇴색되거나 형식적, 혹은 빨간 날(쉬는 날)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아가는 가운데,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가 보여준 헌신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3.1절과 독립투사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재조명하는 값진 봉사를 펼쳐 화제가 됐다.
 
▲ 어르신들과 하나돼 훈훈한 분위기 속 진행됐던 찾아가는 건강닥터 현장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지부장 이승주)는 독립투사들과 같은 마음과 정신을 본받아 공휴일, 연휴에 구애받지 않고 대한민국의 소외받는 분들이 사라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좋은 복지문화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적과 신념을 갖고 봉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주교2동 경로당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튼튼 프로젝트, 찾아가는 건강닥터’라는 타이틀로 신천지자원봉사단 고양지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금번 봉사활동은 △웃음체조 레크레이션 △내과진료 △안과진료 및 눈건강 교육 △혈압체크 △카이로프랙틱 △의료용품 무료나눔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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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2 [22:5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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