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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임명식 회장 미루나무길 경로당 어르신 보양 음식 봉사 잔잔한 감동
 
김은해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18:18]

▲ 3,4층에 계신 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고 계신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무료 보양식을 나눠 훈훈한 미담이 됐다.

 

10일 오전 봉사단체 '사랑나눔'의 임명식 회장 등이 주선한 무료 삼계탕 봉사는 영등포구 미루나무길 경로당에 70여 명을 모시고 정갈한 삼계탕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올들어 3회째를 진행한 '사랑나눔' 효행은 물론 오는 19일 관내 새생활장수노인대학에서도 170여 분을 모시고 삼계탕 무료 음식 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사랑나눔 여성회원 봉사 대원들이 함께한 사랑나눔 실천은 미리 끓여 준비한 100여 분의 삼계탕을 통해 매말라가는 효심(孝心)을 기려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매 행사에 참석한 오현숙 구의원과 도림동 동장이 어르신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굳이 얼굴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는 임명식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돕는 애칭 '빈자(貧者)의 등불'로 불리며, 신독어린 이웃사랑을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  도림동 동장, 오현숙 구의원, 임명식 회장, 경로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mb방송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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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18:18]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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