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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종합사회복지관 ‘엄마학교’ 진행… 주부 활동가 양성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9/05/12 [07:58]

삼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현혜영)은 주부 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엄마학교를 진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엄마학교는 3~7세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주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동 발달단계에서 필요한 그림책 선정 방법과 책 놀이 진행 방식을 배우는 등 총 12회로 구성돼 있다.

 

엄마학교는 참여자들이 같은 나이대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과, 자신이 진행자가 돼 자녀에게 쏠려있는 관심사를 자신과 지역사회로 확장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오리엔테이션 한 참가자는 삼전사회복지관은 자비복지 실천으로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는 좋은 단체로 인식돼 있다이런 단체에서 진행될 엄마학교의 일정들이 기대된다. 누군가의 엄마가 아니라 나만을 위한 시간으로 채워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삼전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가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주민주도의 힘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도울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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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2 [07:58]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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