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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심경 전하며 눈물 “환영해줘 고마워”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09/07 [13:47]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박해미, 심경 전하며 눈물 환영해줘 고마워

 

박해미 심경이 전해졌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1년만에 무대로 돌아온 박해미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미는 "생각도 많이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까 고민하니까 1년이 금방 가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공백기를 가졌던 것에 대해 박해미는 "제가 감내해야 될 부분"이라며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히며 현명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니 하나하나 해결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을 원망할게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게 제 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다 감내해야겠다. 내 잘못이다'라고 생각해왔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박해미는 "환영해줘서 고맙다. 이제는 감사한 생각 뿐"이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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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13:4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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