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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검사 “거 봐라 안 변한다”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09/07 [23:57]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서지현 검사 거 봐라 안 변한다

 

서지현 검사가 검찰이 조국 후보자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기소한 것과 관련해 비판의 글을 올려 주목된다.

 

서지현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부장검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아라 파국이다. 이것이 검찰이다. 거 봐라 안 변한다. 알아라 이젠 부디. 거두라 그 기대를. 바꾸라 정치검찰"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사람들은 여전히 검찰을 너무 모른다저는 (이 사건) 실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유례없는 신속한 수사 개시와 기소만으로도 그 뜻은 너무나 명확(하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검찰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지난 6일 전격 기소했다.

 

딸의 동양대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가 있고, 어제가 공소시효 마지막 날이라 불가피했다는 설명이었지만 이렇게 당사자를 단 한 번도 조사하지 않고 재판에 넘기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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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23:5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0000 19/09/08 [00:02] 수정 삭제  
  미친.... 무슨 할말이 있다고 헛소리 하나? 그래 늬는 검사이면서 조국이 하는 짓이 옳으냐?
투작 19/09/08 [00:11] 수정 삭제  
  임은정 박은정 서지현...그나마 정신 제대로 박힌 검사들은 죄다 여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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