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사동 스캔들’ 그림 한 장으로 시작된 추리와 승부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09/08 [23:35]
▲ 사진 : EB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8EBS 한국영화특선에서는 영화 인사동 스캔들을 방영한다.

 

2009년 제작된 영화 인사동 스캔들은 박희곤 감독이 연출하고 김래원, 엄정화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조선시대 궁중화원 안견이 그린 전설의 그림 벽안도’. 몽유도원도의 화답가로 60년 전 발견된 오원 장승업의 서책을 통해 처음 존재를 알려온 그림 한 장이 대한민국 미술계를 뒤흔들고 있다.

 

400억 가치의 그림을 둘러싸고 미술품 사기꾼들의 몽유도원도가 인사동에서 그려진다. 복제 기술자들과 미술품 거래의 큰손, 옥션과 사설 경매시장을 둘러싼 한국과 일본 컬렉션 사이의 거대 스캔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림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 인가? 그림 한 장으로 시작된 추리와 승부, 액션과 유머를 넘나드는 버라이어티한 사기극이 펼쳐진다.

 

EBS 영화 인사동 스캔들8일 밤 1115분에 방영된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8 [23:3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광고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