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생방송 심야토론’ 강대강 대치의 핵심쟁점으로 떠오른 검찰개혁 논란, 최재성 의원-주호영 의원-서기호 변호사-이완규 변호사 출연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05 [22:30]
▲ 사진 : KB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조국 장관을 둘러싼 공방이 서초동과 광화문의 대규모 거리집회로 확산되는 등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그 대립의 중심에는 조국 장관의 거취와 함께 검찰개혁과 관련된 논란이 자리하고 있다.

 

법무부의 검찰개혁안 발표에 이어 대통령까지 이례적으로 검찰총장에게 직접 지시를 하는 등 여권의 검찰개혁 드라이브에 대해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여권이 검찰개혁을 내세워 수사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면서 조국 장관의 임명 자체가 문제라고 맞서고 있다.

 

정경심 교수를 비공개로 소환조사하는 등 검찰수사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고, 20대 마지막 정기국회를 열렸지만 정국은 한치 앞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생방송 심야토론은 갈등에 갈등을 더하면서 확산된 강대강 대치의 핵심쟁점으로 떠오른 검찰개혁 논란 및 향후 과제에 대해서 심도 깊게 토론한다. 5일 밤 1030KBS 1TV 방송.

 

진행 정관용 : 국민대 특임교수

 

출연자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의원 /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 / 서기호 변호사 / 이완규 변호사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05 [22:3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