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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직위해제, 21일 최고위 보고 거치면 최종 확정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9 [14:21]
▲ 보도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가 이준석 직위해제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준석은 최고위원 자격과 서울 노원병 지역위원장직을 모두 상실하게 됐다.

 

이에 대해 이준석 최고위원은 "손학규 대표가 임명한 위원장이 이끄는 윤리위에서 바른정당 출신 인사들에게 꾸준히 징계하고 있는데 사당화라는 것이 이런 것 아니겠나"고 반발했다.

 

이어 "10% 지지율 약속을 국민에게 하고 식언을 해서 당 권위를 실추시키는 것만큼 윤리적 지탄을 받을 행위가 또 있겠냐""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손학규 대표를 비판했다.

 

당헌·당규상 윤리위 징계 의결은 최고위 보고 사항으로 이번 결정은 오는 21일 최고위 보고를 거치면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준석 최고위원은 앞서 안철수 전 대표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에 제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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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9 [14:2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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