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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속으로 삭히고만 살 수 없어”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7 [01:05]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배우 선우은숙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선우은숙이 출연했다..

 

이날 선우은숙은 밤새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걱정했다. 방송 41년차인데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게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연 제의를 받은 후 몇 달 동안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언제까지 나도 속으로 삭히고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선우은숙은 나도 이제 사람들과 어울리며 내 생활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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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7 [01:0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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