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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월세생활, “집이라기보다는…”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17:00]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가수 윤도현 월세생활 언급이 화제다.

 

윤도현은 8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지난달 발매한 정규 10'트와일라잇 스테이트(Twilight State)'를 소개했다.

 

특히 윤도현은 정규 10집 앨범을 위해 2개월간 산에서 홀로 생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무래도 다르다. 산엔 아무것도 할 게 없고 혼자 있고, 집중이 잘 되고 그런 고독과 외로움과 무서움 이런 것들이 오히려 음악을 만드는 데에 도움을 많이 주더라"고 설명했다.

 

월세를 주고 살았냐는 장성규의 질문에는 "집을 월세로 빌렸다. 집이라기보다는 컨테이너박스였다. 개조가 잘 돼 있었다. 두 동을 빌려서 살고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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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7:0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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