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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열애 “아침마다 문자해”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17:01]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가수 현미 열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8KBS1 ‘아침마당에서는 현미, 장미화, 윤문식, 전원주, 이만기 등의 출연자들이 출연해 황혼 끝사랑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현미는 "사랑은 아름다워야 한다. 죽는 날까지 사랑은 아름답게 생각해야 한다. 동생들이 나를 누나라고 한다. 대화하든 밥을 먹든 홀아비 과부 독신을 선호한다. 부담이 없다. 같이 밥 먹고 영화 구경도 하고 아침마다 메시지를 주고받는다. 여자로서 엔돌핀 생산이 된다. 사랑은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누나라고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은 어린 사람이다. 그게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다. 남자는 남자더라. 내가 80이 넘은 사람인데도 70대 아이들을 의지하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현미 열애 상대 남성에 대해 장미화는 "6세 연하다. 내가 통화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다정다감하고 좋은 분"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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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7:0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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