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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이제야 하는 연유는?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0:29]
▲ 포토 : 영상캡쳐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이엘리야, 이제야 하는 연유는?

 

배우 이엘리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이엘리야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올해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털어 놓은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창에 이엘리야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지난 14일 오후에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는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솔라, 송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정민은 "이엘리야가 카카오톡 메신저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엘리야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올해 시작했다. 서른 살 된 기념으로"라며 웃었다.

 

이엘리야는 지금껏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휴대폰을 많이 보게 되면 개인적인 시간을 뺏길 것 같아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저도 하지 않는다"며 이엘리야의 말에 공감했다. 유재석의 반응을 본 조세호는 "유재석씨는 문자메시지를 카카오톡 메신저만큼 쓴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엘리야는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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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5 [10:2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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