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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진흥종합상가 화재, 자재 창고에서 발화 추정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7:24]
▲ 보도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서초동 진흥종합상가 화재로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5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3분쯤 강남역 인근 서초동 진흥종합상가 점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구조대원 1명을 포함해 14명으로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연기흡입 증세를 호소해 인근 성모병원, 한양대, 순천향대학병원 등으로 이송됐다.

 

이들 중 6명은 60~70대 고령자로 파악됐다.

 

부상자들을 구조하던 소방대원 1명은 3층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다 떨어져 허리부상을 입고 한양대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부상이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일단 지하 1층 자재 창고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자재창고에서 발화를 추정 중이지만, 진화 후 발화 위치와 원인을 파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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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5 [17:2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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